고객과 함께한 일양, 일양약품은
언제나 고객님과 함께 있는 기업입니다.

IL-YANG PHARM
인간존중의 사명을 갖고
인류의 건강과 복지를 위하여
정성을 다합니다
인류의 건강과 복지를 위하여
정성을 다합니다
“인간존중의 사명을 갖고 인류의 건강과 복지를 위하여 정성을 다한다”라는 기업 이념 속에 지난 1946년 창업한 일양약품은 한국 제약산업의 발전사와 그 맥을 함께해왔다.
1957년 7월 1일, 제1호 제품인 『노루모정』의 발매로 대성공을 이룩한 일양약품은 1959년 수산화알루미늄겔을 제조할 수 있는 합성시설 등 최신식 생산시설을 갖춘 하월곡동 신축공장으로 이전하며 하월곡동 시대를 개막했다. 1960년대에 들어서면서 일양약품은 각종 신제품 개발 등 경영의 현대화를 통해 사세를 확장시켜 나가는 한편, 1970년대를 맞이하여 경영 전반에 걸쳐 다각적인 전환을 모색하였다.
특히, 1971년 6월 16일, 오늘날 일양약품을 반석 위에 올려놓은 대망의 『원비D』가 발매되면서 일양약품은 급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1972년 11월에는 노이시린 합성공장을 준공함으로써 용인 시대를 개막하였으며, 1974년에는 기업 공개를 단행하여 국내 기업 중 125번째 상장 회사가 되었다.
1998년 한·중 합자회사로는 최초로 중국 GMP 인증을 획득한 “양주일양제약유한공사”는 한국 최초로 중국 현지 완제 의약품 대량 생산 시대의 초석이 되었다. 현재, ‘양주일양 新 EU-GMP급 공장’으로 주사제와 정제 생산라인 및 백혈병 치료제 “슈펙트” 생산라인도 완비하여 중국 전역은 물론 동남아, 남미, 유럽 전역에 우수 의약품 보급과 제품 관리를 통해 중국 내 굳건한 입지를 책임질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무엇보다 일양약품은 신약 개발의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각고의 노력의 결과인 국산 14호 신약 『놀텍 정』(성분명: 일라프라졸)은 1988년 일양약품 중앙연구소에서 처음으로 물질 합성이 된 이후, 전임상과 임상시험을 거쳐 중국 허가 완료(2007년)와 미국 FDA 임상 2상 완료 및 2009년 12월에 출시되었다.
『놀텍』에 이은 또 하나의 신약은 세계 4번째이자 아시아 최초인 슈퍼 백혈병 치료제 『슈펙트』다. 2016년 2월에 1차 치료제로 판매가 시작된 『슈펙트』(성분명: 라도티닙)는 우수한 효능·효과와 안전성, 그리고 기존 치료제보다 20~30% 낮춘 경제적인 약가라는 두 가지 장점을 무기로 아시아와 글로벌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치료와 함께 예방의학에도 역점을 둔 일양약품의 “백신사업”은 2013년부터 충북 음성에 약 4,000평 규모의 공장을 통해 백신을 공급하고 있으며, 10년간의 꾸준한 성장을 통해 국내 독감 백신 내수시장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았다.
일양약품은 “일양 비전을 향한 미래가치 구축”이라는 대명제 아래 지속적인 경영혁신을 통한 기업 문화를 구축하고 있으며, 시장을 확대하고 R&D, 제품 라이센싱, 제휴, 공동 마케팅 등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 및 개편으로 보다 큰 성과를 만들어내는 글로벌 기업으로의 체질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고 있다.